PR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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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sson Learned (2) - 간단한 Task도 공식적으로 다뤄야 한다Product/lesson learn 2026. 3. 28. 21:00
스프린트를 운영하다 보면, 유독 간단하게 생각되는 Task 들이있다.기능 추가라고 해도 규모가 작고, 복잡한 화면 설계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, 별도의 디자인 작업도 없어 보이는 그런 일들이다.이번에도 비슷했다.나는 이 작업을 보면서 “이 정도는 굳이 기획서를 쓸 필요는 없겠다”라고 판단했다.디자인도 필요 없는 task라고 생각했고, 팀에게도 간단히 설명만 한 뒤 넘어갔다.그 순간에는 꽤 효율적인 판단처럼 느껴졌다.문서를 작성하는 시간도 아낄 수 있고, 모두가 각자 필요한 부분만 이해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그런데 결과적으로는, 그 판단이 오히려 팀의 흐름을 끊는 원인이 되었다.AI 파트는 자신들이 맡은 작업을 기준으로 task를 진행했고, 필요한 부분을 모두 완료한 뒤 다른 파트의 지원이 필요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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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D 문서란?Product 2025. 7. 24. 21:48
유튜브에서 PRD에 관한 영상을 본 후 prd 문서에 대해 한번 정리해보았다. PRD란?PRD(Product Requirements Document)는 제품이나 기능에 대한 목표, 기능, 사용자 흐름, 성공 기준 등을 정리한 문서입니다.PM, 개발, 디자인, QA, 마케팅 등 이해관계자가 무엇을 왜 만들지 명확히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공용 기준서로, 애자일 환경에서는 ‘살아있는 문서’로 초기엔 큰 틀 위주로 작성하고 단계적으로 상세화합니다. PRD가 왜 중요한가?정렬(alignment): 다양한 팀 간 공통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범위 관리: 스코프 크리프를 방지하고 명확한 범위를 유지해줍니다협업 지원: 디자인·개발·QA 등 파트 간 원활한 소통을 이끕니다검증 기준 제공: KPI 기반 성공 ..